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하나쯤 갖고 싶은 럭셔리 귀걸이💎가만히 있어도 빛나는 귀걸이✨ 밋밋한 룩을 단번에 살려주는 포인트🔍🌹럭셔리 귀걸이 참고하자 하나만으로 포인트 되는 셀럽들의 귀걸이 2가지를 모았습니다. 1. 티파니 앤코 엑스트라 라지 링크 이어링, 300만 원대 이시영이 착용한 귀걸이는 스털링 실버 소재에 볼드한 링크 체인이 연결된 드롭형 디자인으로 존재감이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이시영은 체크 블라우스와 매치해 쿨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의 모던룩을 완성했습니다. 2. 샤넬 바우턴 더 캠리어, 2000만 원대 박신혜가 찬 귀걸이는 브랜드 시그니처인 까멜리아 라인의 제품으로, 꽃 모양의 18K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 디테일이 더해져 고급스럽고 우아한 아이템입니다. 박신혜는 단독으로 착용해 포인트를 주어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습니다.귀걸이
간편 집게핀 스타일링🦀🖤헤어핀
헬로키티 덕후라면 이건 꼭 해야지❤️오늘 포인트는 헬로키티😽 피어싱 바꿀 때 됐다면? 헬로키티로 포인트 주기🎀🤍 헬로키티 덕후들을 위한 피어싱, 이제는 키링 말고 귀에 달아보세요. 헬로키티의 시그니처인 레드 리본과 화이트 귀가 더해져 발랄하고 귀여운 분위기를 더해주는데요. 귀엽지만 과하지 않은 포인트 아이템이라 데일리로도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습니다.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때, 헬로키티 피어싱으로 스타일에 작은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 레라 헬로키티 참, 3만 원대귀걸이
긴머리 불편할땐 곱창밴드로😎머리끈
가끔은 머리띠로 특별하게🌈🖤헤어밴드
귓구멍 속 귀걸이? 심플 곡선미🤍고급지고 독특한 귀걸이🤍뭔데요?? 해외 이슈템이라는 헤르난 헤르데즈 서스펜디드 이어링🔮예뻐! 뉴욕을 기반으로 한 주얼리 브랜드 헤르난 헤르데즈는 미니멀한 조형미와 섬세한 디테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중 ‘서스펜디드 이어링’은 귀에 걸린 곡선과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진주 드롭이 어우러져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가벼운 착용감과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데일리와 포멀 모두를 아우릅니다. 이 작은 이어링은 하나의 예술 오브제로, 빛과 움직임 속에서 착용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현대적인 미학을 완성합니다.이어커프
요새 이런 @이어커프💛🤍예뻐요이어커프
괄사로 써도 되는거죠?👀 패션 주얼리에요.문방구 반지 아니고💛🩵패션 오브제 어릴 적 문구점 뽑기에서 본 듯한 키치한 비주얼, 하지만 그 실체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는 주얼리 브랜드 타르티 테일러드 tarti.tailored의 주얼리 제품들입니다. 타르티 테일러드 tarti.tailore는 스페인 알메리아를 기반으로 디자이너 Elena Salvador가 전개하는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인데요. 시선을 압도하는 볼드한 실루엣과 파스텔 톤의 컬러들은 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주얼리 라인업들의 특징.⭐️ 그냥 피부 위는 물론, 장갑이나 소매 위에 레이어드했을 때 그 볼륨감이 한층 더 입체적으로 살아납니다. 남들과 다른 확실한 포인트를 찾고 있다면, 단순한 반지를 넘어 손가락과 손목 위에 올리는 하나의 착용하는 패션 오브제가 되는 주얼리 브랜드 타르티 테일러드 tarti.tailored를 주목해보세요!🛍️💸 타르티 테일러드: • 멘톨라도 브레이슬릿, 18만 원대 • 메가핀손 폰도 데 아르마리오 링, 12만 원대 • 비타미나 이어커프, 6만 원대타르티 테일러드
포인트 이어커프🌈👂🏻@따라하자이어커프
폴더폰 이어링👻귀걸이
예쁜 모모, 청순 한방울...?💛이 골드, 타사키에만 있다🤍💛 모모가 건 진주 한 알, 타사키 찬트 시그니처🐚 모모(MOMO)가 화이트 레이스 캐미솔에 진주 주얼리를 걸었어요. 타사키(TASAKI) 찬트 시그니처 네크리스와 이어링, 같은 라인으로 목과 귀를 맞췄습니다. 피어나는 꽃을 모티프로 삼은 라인이라, 아코야 진주 한 알을 사쿠라골드 프레임이 감싸고 한쪽에 다이아몬드가 물렸어요. 사쿠라골드는 타사키가 자체 개발한 금속이라 다른 데선 볼 수 없는 색이죠. 이어링은 클립 타입이라 귀를 뚫지 않아도 됩니다.진주목걸이
진주 목걸이 x 후프링🤍💛영롱해진주목걸이

























